시공실적

작성자 임정규 시간 2018-11-25 23: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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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웨이터 설치 및 시운전 영상

 

위의 디쉬카 덤웨이터 철탑은 공장서 사다리 형태로 미리 용접을 해오기 때문에

 

품질과 각이 일정하며 현상서 빠른 시공을 할수가 있습니다

 

철탑높이 5200

 

덤웨이터 내부 적재 사이즈 가로 600 깊이 600 높이 600 이며

 

중간 선반이 있으며 탈착 가능

 

적재중량은 50키로 짜리 이며 전기료는 8시간씩 30일 풀가동 해봐야 2만원이 안나온다(일반용 전기기준)

 

전기는 상층부 제어반 근처에 220v 플러그 있어서 그냥 꼽기만 하면 누구든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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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의 내부가 매우 복잡하여 밖에 도어랑 리미트를 빼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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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공부위 철근 산소로 날리는 모습 (업체측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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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부터 천장까지 철탑이 조립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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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좌우 레벨 보면서 철탑 고정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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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기-> 쉬브-> 웨이트 레일 조립후 로프 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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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층부 로핑한 모습 

 

로프 반대쪽에는 웨이트가 달려서 1:1 로핑이 되며 (2셋)

 

인버터 제어로 각층마다 정밀 제어되서 감속후 천천히 착상을 하게 됩니다

 

감속후 천천히 착상 ?? 

 

이게 정말 중요한 엘리베이터 모터제어 고급기술인데 그냥 지나치는듯 하여 설명을 조금 드려야 겠습니다

 

 

 

엘리베이터 방식 <-> 윈치 방식

 

엘리베이터 방식은 무게추가 있고 삼상모터의 전압 및 주파수를 제어하여 착상시 감속후 정지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윈치방식은 윈치모터를 상층부에 달아 두고 둥근원통에 로프를 감았다 풀었다 하면서 카를 올리고 내리게 되는데

 

일단 감속이 없는 정역회전만 가능하고 외줄이고 무게추와 도르레가 없어서 모터힘만으로 카를 들어 올리게 되고

 

감속 또한 없어서 정지시 상당한 관성력이 발생 합니다

 

그러니 소음 및 진동 그리고 높은 전기료 부담은 필수라 하겠습니다. 이것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윈치방식을 쓰지 않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가끔 업체분들께서 윈치방식 시공해줬다가 소음진동때문에 철거하고 저희 업체를 찾는 업체분들도 더러 보았는데

 

커피숍 조용한식당 도서관 등등 에서는 윈치방식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윈치방식 덤웨이터의 동영상들을 자세히 보면 당연히 감속이 없이 그대로 정지 하는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소음이 어느정도 인가 들어 봐야 하는데 노래소리나 멜로디로 감추고 있습니다....



 

디쉬카 덤웨이터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축소판이며 안전하고 조용합니다

 

현장영상을 찍어 두었습니다 (아래 링크클릭)

 

https://youtu.be/wKGkNoa7G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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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파이 2셋 로핑후 카박스 올려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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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및 리미트 장착 완료

 

도어 안의 자세히 보면 동그란 바퀴가 두개 있는데

 

위의 바퀴는 감속을 담당하고 아래는 정지를 담당하는 리미트 스위치 입니다

 

윈치방식에서는 볼수 없는 것이니 잘 구분 해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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