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실적

작성자 임정규 시간 2018-10-31 18: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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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평택 현장에 도착하여 짐올리기 전의 더메이터 부품들이 차량에 적재되어 있는 사진 입니다

해당 현장은 3층형 3스탑 일방형 사양으로 적재는 50키로 이고 적재 사이즈는 60 60 60 센치 입니다

전기는 가정용 220 이면 충분하지만 성능은 인버터 제어를 하기때문에 매우 정숙하며 각층 도달시 갑자기 덜컹하며 서지 않고 천천히 감속후 정밀하게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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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터 자재 및 도어 레일 등등의 자재를 각층에 옮기는중인 모습.... 해당 현장 옥상에는 살짝 살얼음이 되어있어 부품에 최대한 묻지않게 잘 옮겨 두는중...... 하지만 건축업체분께서 미리 만들어 두신 승강로사이즈가 30미리 모자라(배불둑이) 불행하게도 철수 결정 되었네요 ...이주일전 발주시 방문 했을때는 죄다 막아 두어서 승강로를 볼수가 없었고 치수 이야기만 듣고 왔었는데 ...건물주분께서 올라 오셔서 몇 일후 오픈이라 당일 설치 해달라 하셨지만 철탑이 들어가질 않으니 어쩔수 없이 위의 올려둔 자재들 다시 전부 내리고 철수 하게 됐네요 사이즈 맞추어 모든부품 다시 제작 해야 하기에 일주일 정도 더 딜레이가 되었으며 추가비용 발생 및 오픈일정 딜레이 등등등 여러가지로 서로 피곤해 지니 반듯이 신축건물의 경우 승강로에 미리 옹벽을 쌓아 두실때는 충분한 상담을 하시고 충분히 유격을 두시는게 흰머리가 한개라도 덜나는 비결 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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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후... 다시 방문해서 드디어 1층부터 더메네이터 철탑을 조립하며 3층까지 올라온 사진 ... 일주일후에 다시 오니 비 맞지 말라고 천장을 제작해 두었군요 바닥도 잘 말라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도 철탑이 옹벽에 너무 밀착되어 있어서 추후 서비스 발생시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이 글을 보시는 설계사무소 및 건축업체 분들 께서는 충분한 상담후 반영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철탑과 옹벽과의 유격은 150 정도씩 주시면 적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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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터 철탑을 레벨링 하여 고정후 본격적으로 윈치를 이용하여 자재들 올리는 모습 (여기서 잠깐 저희 디쉬카는 엘리베이터 방식이며 윈치 모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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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방식의 권상기 및 제어반 설치 완료한 모습 (엘리베이터방식이랑 윈치방식은 무슨차이가 있냐 하실텐데요... 윈치방식은 일단 무게추가 없으며 소음 , 진동 , 전기세 , 외줄 , 덜컹거림 , 감속후 천천히정지 등등에서 많이 불리 합니다 반면에 엘리베이터 방식은 극저소음 이고 무진동 이며 저렴한 전기세 무엇 보다도 각층에 물건 도착시 천천히 감속후 정지하여 덜컹거림이 없고 매우 정숙하며 정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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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와 카박스 로프 2셋 연결후 도어 장착한 모습 (위에 있는 전선들은 제어반과 각층의 도어 및 리미트스위치에 연결 해주는 전선하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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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도어 및 리미트 장착 준비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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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터 상층부 기계실 제어반서 나오는 220 플러그를 연결하여 시운전 하는 모습 (어려운 현장은 아니었지만 승강로 사이즈가 너무 타이트 했는데 콘크리트 양생시 배불둑이 까지 되어서 여러사람 피곤해졌던 현장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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